2014년 10월 6일 월요일

SK 플래닛,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 (Syrup order) 출시

바쁜 점심시간 커피한잔? 길게 줄 서서 기다리지 말고 시럽 오더!
SK플래닛,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Syrup Order) 출시
- 매장에 가지 않고도 내 주변의 제휴매장을 찾아 미리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매장에선 스마트폰으로 주문 번호만 제시하고 제품 수령
- 사용자는 점심시간 등 매장이 혼잡할 때에도 주문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점주는 매장 주변 고객을 대상으로 상세메뉴, 찾아오는 길 등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제공



[2014.10.6.]
#1 직장인 허알뜰(36)씨는 빠듯한 점심시간에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에서 보내는 시간이 항상 아까웠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켜고 주변 단골 커피매장에 각각의 취향에 따라 미리 음료를 주문한다. 결제까지 한번에 마치고 동료들과 수다를 떨며 매장까지 걸어오는 동안 픽업알림이 스마트폰으로 전달됐다. 매장에서 주문 번호를 보여준 뒤 픽업하면 끝! 길게 줄서서 주문할 필요 없이 이제 점심시간이 한결 여유로워 졌다.
#2홍대 골목 안쪽에서 드립커피 전문점을 운영하는 이달콤(36)씨는 큰길 가에 있는 대형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된 색다른 커피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있었지만 뾰족한 마케팅 수단을 활용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 매장 주변의 고객들에게 우리 매장의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하고 골목안쪽으로 찾아오는 길까지 편리하게 제공해 홍대 거리의 커피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SK플래닛(사장 서진우, www.skplanet.com)이 매장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미리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Syrup Order)’를 출시했다.
시럽 오더는 사용자 주변의 제휴매장을 보여주고 고객이 원하는 매장의 상세 메뉴를 제공해 고객이 직접 매장에 가지 않고도 맞춤형 주문과 모바일 결제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다.

사용자가 시럽 오더앱을 실행시키면 주변 500m 반경 안에 있는 제휴매장들을 볼 수 있다. 매장을 선택하면 해당 매장의 모든 메뉴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지도 위에 매장 위치 및 찾아가는 길 등의 추가 정보도 제공된다.

사용자는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수량과 추가옵션 등을 입력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다. ‘시럽 오더는 신용카드, 휴대폰결제는 물론 SK플래닛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핀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스마트폰을 통한 쉽고 빠른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해졌다.

시럽 오더의 가장 큰 장점은 직접 매장 안에 들어가지 않고서 주문/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완료된 주문은 매장으로 직접 전송되고 매장에서 제작이 완료되면 주문자의 스마트폰으픽업알림메시지가 전달된다. 점심시간 등 매장이 혼잡한 시간에도 매장에 들어가 스마트폰으로 주문번호를 보여주고 주문한 물건을 찾아나오면 된다.

또한 점주 역시 매장의 주변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장의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더불어 모바일을 통해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수 있어 경쟁력있는 프랜차이즈 업체 및 중 소형 매장들에게 효율적인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플래닛은 드롭탑(Café DROPTOP), 이디야(EDIYA COFFEE), 달콤커피 등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및 지역기반 커피 브랜드와의 제휴를 맺고, 이들 매장에서 시럽 오더를 통해 주문이 가능한 제반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과 판교지역 일부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적으로 유명 커피 브랜드와의 제휴를 진행해 연말까지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럽 오더는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시럽(Syrup)’ 이용자는 각 멤버십 내 주문하기를 통해 시럽 오더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 iOS 버전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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