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7일 목요일

"Invictus"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Invictus –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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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절불굴(百折不屈)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북극에서 남극까지 탄갱처럼 새까맣게
나를 뒤덮고 있는 밤에,
어떤 신들에게든지 나는 감사한다,
내 불굴의 영혼을 주신 데 대해서.
환경의 사나운 마수(魔手) 속에서도
나는 움츠리거나 소리내어 울지 않았다.
운명의 몽둥이질 아래서
내 머리가 피투성이라도 굽히지 않는다.
분노와 눈물의 이곳 너머에는
오직 어둠의 공포만이 아련할 뿐이다.
하지만 세월의 위협도
알고 알리라, 내가 두려워하지 않음을.
아무래도 좋다, 문이 얼마나 좁든지,
두루마리가 얼마나 형벌로 차 있든지.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다.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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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같은 암흑

억누를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놓아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내 영혼의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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